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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6-06-09 15:11:55 | 조회 : 1395
제      목  지하철에서 있었던일(자리양보에 대하여)

우선 저는 30초반에

평소에 어른신한테 양보를 잘하는 편(제가 느끼기에)인 보통남자입니다.



6월 6일 지하철을 탈일이 있었죠.

국철이고 꾀 먼거리를 가는 길이였습니다.

옆에 80대 후반에 할아버지가 앉아계신 옆자리에 앉았습니다.

경로석이 아닌 일반석이였습니다.


그런데 어떤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할아버지가 타자 손짓으로 부르시더니

나보고 자리를 비키라는 겁니다.

그래서 좀 황당하고 기분도 나빠지고 해서


"양보는 좋은 미덕이긴 합니다만 강요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말씀 드리고 계속 앉아있었습니다.

그러자 그 할아버지(80대 후반)는

"젊은 사람이 양보해야지", "요즘은 예전하고 다르네"

등 이런말씀을 하시더군요. 전 그냥 모른척 했습니다.

그후로 몇정거장 동안 이것저것 말씀을 거시더군요. 어디서 내리는지등..


몇 정거장이 또 지나자 이번에도 60대 초반으로 보이는 분이 제 앞에 서 계시자

80대 할아버지가 제 옆구리를 막 찌르며

"자리를 양보하란 거지. 눈치도 없나"

머 이런 뉘양스에 말씀을 하시더군요.

그래서 저는

"할아버지 땜에라도 양보 못하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후 2-3 정거장이 지나자 할아버지는 내리시고

저도 말없이 양보하였습니다. 누가 앉았는지는 잘 모르고...



이런 일이 있은 후 어제 하루종일 찜찜하더군요.

제가 잘한짓인지 못한짓인지 너무 과민반응 했나 싶기도 하구요.


양보는 본인 스스로 알아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시고 또 이런일이 있으셨을때 어떻게 했는지 알고 싶네요.  
관리자
글쓴 분하고 똑같은 상황을 저도 만난적이 있었죠.
제 옆에 앉아계신 할아버지가, 웬 다른 할아버지를 손짓으로 부르더군요.
그러면서 어르신이 제게 얘기하셨습니다.

"젊은이. 내가 아까부터 이 노인을 봤는데
좀 피곤해하는 기색인거 같아요.
젊은이도 힘들텐데
내가 먼저 이런말을 해서 미안하지만
괜찮다면 청년이 자리를 좀 양보해주면 안될까요?
어렵다면 내가 일어나겠어요."

전 두말 하지 않고 기꺼이 일어났죠... ^^;

원 글을 쓰신 분의 옆에도 노인분이 앉아있었다고 했죠?
만약 그 노인께서, 위 어르신이 저를 대하듯
원글쓴분을 대했다면 어땠을까요?

원 글을 쓴 분이 이 글을 볼는지는 모르겠지만...
아마 원 글을 쓰신 분도 별다른 거부감없이
(어쩌면 거부감은 커녕 아주 가벼운 마음으로)
양보할 수 있었지 않았을까요.

"이 상황에선 저 사람이 양보하는게 당연해" 라고
암묵적으로 사회에서 인정받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하철 자리에서는 젊은사람이 양보해야 한다]는
명제 역시도, "예의" 및 "미풍양속"이라는 형태하에
그렇게 묵시적으로 합의된 내용입니다.
우리사회가 부조리한 요구의 관행을 인정하는 나라라서가 아니라,
자리양보를 "예의와 미풍양속의 일종으로 인정하고 있기 때문에",
딴 이유가 아니라 그런이유 때문에 옳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따라서, 이런 상황 하에선 양보를 요구하는 사람쪽에서도
양보해주는 사람에게 당연히 정중한 요청을 해야 사리에 맞는거고,
실제로 양보해준다면 그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옳은거죠.
괜히 자기가 먼저 나서서 "자기 몫 당당히 챙기기"처럼
양보를 요구하는것은 보기도 안좋고, 혹 상대방이
양보를 안해줬을때 그걸 가지고 버릇없다느네, 존존하다느네
하면서 툴툴거리는 것 역시도 몰상식하기 짝이 없는
천한 행동입니다. 원 글에 나온 어르신은 거기에서
실수한 것입니다. 그렇게 천하게 나오지만 않았어도
원글 쓴 분은 자리양보를 해줄수 있었지 않을까요.

세상을 살다보면 개인적 다툼이나 반목이 생기는 일이 여러가지 있지만
의외로, 서로간에 입장차가 있었기때문이 아니라
어느 한쪽이 예의를 안지켜서 싸우게 되는 경우가 꽤 많습니다.

"초장부터 예의를 안지켜도 되는 상대란 없다"는건
매우 기본적이고 기초적인 사실인데
- 만약 이런걸 유난한 일이라도 되는것처럼 따로 강조한다면,
도리어 그걸 민망하게 여겨야 할 사실인데-
그 기본적인 내용을 잊고 사는 사람이 너무 많은듯 합니다.


말을 길게 했지만, 사실 이거 딱 한마디로 요약할수 있는 내용입니다.
"쌍방간에 예의 지키면 OK"

근데 이 간단한걸 한줄로 써서 짧게 주장한다면
아마 절대 안통할 겁니다. 희한하기 짝이 없는 일이죠 ㅡㅡ; 06.09. 03:13 -  
관리자
한국 젊은이여 좀더 당당하라 (자리 양보 논쟁을 보며)

토론방 베스트에 올라온 글 중에 자리 양보에 관한 글을 보았다.
내용인즉 상황파악을 잘못한 80대 노인네가 자리양보를 강요했으나
양보라는 미덕은 강요에 의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양보를 하지
않았는데 찜찜하다는 내용이었다.

나도 손자가 있는 60대 노인이다.
나는 지하철에서 자리가 없는 경우 되도록이면 젊은이들 앞에
서지 않는다. 젊은이들 앞에 서 있으면 그들의 속마음이
그들의 표정을 통하여 훤히 나타난다.
"이 노인네가 하필이면 내앞에 서 있을게 뭐야?
자리를 양보 할까? 아니 그럴 필요가 뭐 있어.
이 노인네 빨리 내렸으면 좋겠는데. 이 노인네에게
자리 양보 안한다고 남들이 욕 할까?"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 눈치도 살피며 이럴까 저럴까 망서린다.

대한민국 젊은이들이여! 당당해라.
그대들이 말하는 것처럼 양보라는 미덕은 남이 강요해서는
안된다. 본인들이 판단해서 결정하라.
상기 글을 올린 사람처럼 강요하니까 기분이 나빠서 라는
감정적으로 대하지 말고 당당해라.
남의 눈치도 살필 필요가 없다. 양보하기 싫으면 양보하지마.

물론 많은 노인네들이 젊은이들에게 양보를 기대한다.
어떤이들은 양보하지 않는 젊은이들을 노골적으로 비난한다.
그래도 여기에 구애 받을 필요 없이 자기 판단에 의해
양보여부를 결정하라. 남의 비난이 무서워 남의 눈치가 무서워
하기 싫은 짓을 할 필요가 없다.

한국인들은 "No" 라는 답을 당당하게 못하는 경향이 있다.
한국 젊은이들이여 하기 싫을 때는 당당히 "no" 라고 말해라
그리고 자신의 판단과 결정에 대해 떳떳하라
뒤에 찜찜하니 뭐하니 하는 치사한 소리 하지 말고 당당해라.
찜찜할 바에는 양보를 해버리면 되는 것 아닌가?
자기가 한 일에 대해 자기가 어떤 감정을 가지게 될지도 모르는가?
치사하게 자리 양보문제로 80대 노인과 감정적으로 실랑이
버리는 짓거리가 젊은이로써 수치스럽지도 않은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서 당당히 실행하고
그에 따른 책임도 당당히 받아드려라
한국 젊은이들이여 제발 매사에 당당해라. 06.09. 04:45 -  
관리자
자리양보.. 예절라고 하시는데..

자신보다 힘들어 보이는 사람에게 자리를 양보한다는 것 좋습니다.

자신의 의지로 그랬건, 않좋은 소리 듣고 싶지 않아서 였던..

토론방 베스트에 자리양보에 대한 글이 두가지나 올라왔던데

반박의 글이나.. 뎃글 등 중에 '너도 늙는다~' 식이나.. '예절 아니냐~!!'라는식의

글들을 보니 조금 답답한 마음에 몇자 써보겠습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도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습니다.

임금과 신하 간에도 서로 지켜야 할 예절이 있는 겁니다.

여기서 중요한건 '서로'라는 것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도덕 이라고 배우고 있는 내용에 보면, 윗사람에게 어떻게 해야 하는지만

배우고, 윗사람은 아래사람에게 어떻게 예절있게 행동 하는지에 대해 배우지 않습니다.

배우지 않아서 행하지 않는 겁니까?

많이 느끼는거지만, 애들이 예의범절을 모른다고 하시는데.. 나이든 어른들은

나이도 있으니 이제 굽신안거려도 된다고 생각 하시는 분들 참 많습니다.

굽신거리는게 예절이라고 생각 하는 겁니다.

서비스업 계통에서 일하시는 분들이라면 더 그런걸 느끼실 겁니다.

자리양보의 선의를 보이면, '고마워요'라는 말한마디가 윗사람이 하는 예의입니다.

자리양보를 강요하는 어르신?

그리고, 젊은사람 예의범절도 모른다고, 꾸지람하는 어르신..

한마디로 버릇 없는, 예의범절모르는 어르신인 겁니다.

안 배워서 모른다면 이제라도 우리 애들한테 가르쳐야죠.

우리나라 도덕 교과서 다 없애고 다시 계정해야 됩니다.

내가 부모가 되었을때 자식에게 해야될 예절.

직장상사로서 직원들에게 대해야할 예절 등등

다 추가 시켜야 합니다.

아래사람이 윗사람에게만 지켜야하는 예절이 무슨 예절 입니까?

아부하다, 굽신거린다, 예의범절하다 <- 이3가지가 뭐가 다른 겁니까? 06.09. 04:49 -  
관리자
이 영감이 로긴하네 만드네..

이 영감이 로긴하게 만드네.

여보세요 할아버지!

당신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 대한민국의 원로라니 끔찍합니다.

어떻게 그 나이 먹도록 '뻔뻔함'과 '당당함'의 개념도 구별 못하고 60평생을 사셨습니까?

죄송하지만 나이 헛먹으셨군요.

대한민국 젊은이들이여! 양보하기 싫을 때는 당당히 "no" 라고 말해라?

그리고 그런 자신의 판단과 결정에 대해 떳떳하라?

나원참... 어이가 출장 나갑니다..

그걸 지금 말이라고 하십니까? 예?

할아버지 논리대로라면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무조건 거절해도 당당한 것이군요.

저도 지하철등에서 자리양보를 강요받은적 많았던 사람으로서 분명 일방적인 강요는 불쾌한 일이지만..

그러나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것은 미덕이기전에 가장 기본적인 예의입니다.

그리고 함께 사는 세상에서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초석입니다.

그런데 그따위 개념상실한 어설픈 궤변이나 늘어놓으며 젊은이들을 선동질하시다니..

참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좋은것 가르치십니다.

나도 젊은 놈이지만 그걸 또 좋은 말씀이라며 추천때리는 개념없는 젊은놈들은 뭐야?

참.. 젊은거나 늙은거나... 쯧쯧..

이땅의 젊은이로서 심히 울나라 미래가 걱정스럽습니다.

양보는 강요해서는 안되지만.. 할아버지 같은 분들이 노약자들께 양보를 권하고 무엇이 진정 정정당당한 것인지를 가르쳐 주고 실천하도록 젊은이들을 독려하셔야지 양보하기 싫으면 하지마! 라고 하면 무지 쿨하고 멋져보인다고 생각하시나 보죠?

착각하지 마세요.

하긴.. 지금 그딴 어설픈 궤변이 먹혀드는 분위기이니..머...

지금 집에서 모니터 앞에 앉아서 스스로의 글에.. 개념없는 젊은 네티즌들 반응에 히죽대며 만족하고 있을 모습을 떠올리니.. 쓴웃음이 절로 나네요.

왜요? 제 말투가 너무 버르장머리 없어서 불쾌하십니까?

나 지금 할아버지 글보니 짜쯩이 확 밀려와서 그다지 공손하게 말하기 싫거덩요.

내 판단에 의해 공손하게 말하기 싫어서 싫다고 하는 거니까 지금 저도 당당해도 되겠죠?

누가 어른한테 어떻게 그렇게 싸가지 없이 말하냐고 태클걸어도..공손하게 말하라고 강요해도.. 구애받지 말고 싫으면 싫다고 당당히 NO 라고 말해도 되겠죠?

그리고 그렇게 말한 나 자신의 행동에 조금도 찜찜해 하거나 죄책감 가질 필요없이 마음껏 떳떳해 해도 되겠지요?

내 마음이 내키지 않아서 그런거니까.. 내마음 가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거니깐 말에요. 안그래요? 할아버지가 가르쳐 주셨잖아요.

왜 기분 나쁘십니까? 할어버지? 혹 기분나쁘지만 아닌척 하실까요?

할아버지! 할아버지께선 지금 소위 '당당함'의 개념에 대해 잘 모르시는 것 같아 새파랗게 젊은놈이 한마디 하겠습니다.

우리가 NO! 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때는 자신이 옳다고 믿는 일. 즉, 신념이 섰을때만 입니다.

그럴때에만 자신의 판단과 결정에 스스로 떳떳하고 당당할 수 있는 겁니다. 아시겠습니까?

그런데 노인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 것은 옳고 그름의 개념이 아닙니다.

이것은 단지 마음이 내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왜? 자기도 편하게 앉아서 가고 싶으니까.. 단지 그 이유가 전부입니다.

그렇다면 마음이 내키지 않는다고 아무때나 NO 라고 말하는 것이 당당하고 떳떳한 외침으로 포장된다면, 우리가 싫다고 말해야 할 일들이 어디 비단 자리 양보뿐이겠습니까?

함께 사는 세상에서 하기 싫은 일은 전부 NO라고 말해도 괜찮다면 말입니다.

양보는 NO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닙니다.

베스트에 오른 글.. 강요에 의해 감정이 상해 자리를 양보하지 않은 것에 대해 찜찜해 하는 사람의 글은 저는 차라리 인간적이라 여겨집니다.

그런데 그걸 수치스럽다고 몰아세우다니요?

제가 볼땐 대한민국 젊은이들이여! 양보하기 싫을 때는 당당히 "no" 라고 말해라.

하고 부르짖으며 이땅의 젊은이들을 선동하는 할아버지야말로 가슴 뜨거운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진정 부끄러워 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만...

왜 당신 글에 부끄러워 해야 하는지.. 자~ 그럼 한번 상상을 해보시죠.

지금 내가 버스를 탔는데.. 할아버지 또는 할머니가 내 앞에 서 계신다고 가정해 봅시다.

꾸부정한 허리에 호호백발.. 다리에 힘도 없어 보입니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양보하기가 싫습니다.. 썩 마음이 내키지 않습니다.

나는 젊지만.. 나도 편하게 가고 싶은 얄팍한 이기심 때문입니다.

그런 유혹을 이기고 벌떡 일어나면 차라리 홀가분할텐데..

지금 멀미도 나고.. 자리에 앉은지도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왜 하필 내 앞에 와서 서 계시는 거야? 하면서.. 계속 뭉기적댑니다.

그 옆에 앉은 젊은이는 양보하기 싫어서 아까부터 계속 조는 척 하고..

또 그 옆에 앉은 젊은이는 껌을 질겅 질겅 씹어대며 짜증스런 눈으로 힐끗 힐끗 쳐다보기만 할뿐.. 누구 하나 선뜻 일어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그런 자신들의 행동에 조금도 꺼림김이 없습니다.

보다 못한 한 중년남자가 젊은이들을 나무랍니다.

"이봐! 젊은이들! 거 웬만하면 노약자에게 자리 좀 양보하지 그래.. 저기 할머니 몸도 불편해 보이시는데.."

그러자 그중 한 젊은이가 아주 당당한 어조로 말합니다.

"싫은데요"

"뭐?"

"싫다구요"

"할머니 몸도 불편해 보이시는 거 안보이나? 요즘 젊은것들은 참.."

" 내맘인데요.."

"뭐? 내맘? 거 젊은 사람이 참 싸가지 없군 그래"

옆에서 다른 젊은이가 말합니다..

"싸가지 없다니요? 당당한 거죠."

"당당해? 이게? 뻔뻔스러운게 아니구?"

"뻔뻔스럽다니요? 여긴 내가 먼저 찜한 자린데.. 내자리 내가 안비켜주겠다는데

그게 왜 뻔뻔스러워요? 제가 남의 자리 뺏은 것도 아니잖아요"

"니들은 집에 할아버지 할머니도 안계시나?"

"우리 할아버지가요. 양보하기 싫으면 싫다고.. NO 라고 당당하게 말하랬어요.

"당당하게?"

"그럼요. 싫으면서 싫다고 왜 말못하냐고.. 남의 눈치 볼 것 없이..다른사람들이 뭐라든 신경쓰지 말고..비난하든 말든 구애받지도 말고.. 자기 소신껏 행동하라고 하셨어요.. 그게 당당하고 떳떳한 거라고.."

"그래 그래.. 참 대단한 할아버지를 뒀구나!"


어떻습니까? 이게 버스안 풍경이라고 상상해 보십시요.. 어때요? 참 아름답죠?

양보하는 미덕보다 양보하지 않는 당당함을 선택한 자랑스런 대한의 젊은이들.

아~~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대한의 젊은이들이여..

부디 누가 뭐라든 그 당당함을 잃지 말지어다..!!!! 짝짝짝..!!! 06.12. 09: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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