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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6-07-03 11:48:21 | 조회 : 1555
제      목  아무래도 된.장과 조삼모사라는 말은 너무나도 잘어울린다.
아무래도 된.장과 조삼모사라는 말은 너무나도 잘어울린다.

우리나라 된.장들도 결혼이라는 제도를 여성에게 유리하게 만들려고 별 지랄을 다한다.....서구의 머저리.년들처럼;;

서구 페.미니스트들도 과거에 현재의 한국 된.장들 처럼 결혼을 여성에게 유리하게 만들기 위해 별별짓을 다했다.

그들은 남성을 정부(government)처럼 여기고, 투쟁했다.
무한히 요구했다.
왜냐면 남자들은 절대로 쓰러지지 않을거라고 착각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남성다움>에 비난을 가했지만, 설마 그 <남성다움>속에 내재된 <책임감>마저 사라질거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모든 일은 벌어지고 말았다!!!


남자들은 <결혼을 기피>하기 시작했고, 이혼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없애버리자, 남자들도 마음껏 이혼하고 <젊은 여자>를 찾아 나서기 시작한 것이다.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조삼모사의 전형적 모델인, 전뇌만 사용하는 페.미니스트들은 상상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 것이다.

이혼을 하면 남성이 많은 부담을 져야만 하는 것이 유럽과 미국의 공통된 경향이다.

여성에게 이런 나라가 좋은 걸까?
글쎄다~?

왜냐면 남성에게 너무 많은 법적 의무만을 안겨주고, 여성에게 또하나의 사회보장제도 (welfare system)을 안겨준 <결혼>이란 제도가 남성에게는 점점 매력이 없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가부장적인 권위도 없고, 돈을 벌 의무와 아버지로서의 의무 그리고 정조...
이혼 후 아이들이 성인이 될때까지 약 20여년간의 부양의무...

미국에서는 이혼하면 통상 집은 아내가 가진다.
그리고 그 아내가 새 남자를 만나면, 전남편의 부양의무는 없다.

따라서 아내는 새결혼은 안하고, 매력적인 젊은 남자와 전남편의 땀이 어린 집에서 연애나 하며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진짜 부자를 만나면 달라지겠지만....

이 글을 읽은 남성들은 결혼할 마음이 나겠는가?

천만에...
이래서 유럽의 법적인 독신 비율은 50% 가까이 된다.

아이 셋을 낳고 18년동안 같이 살면서도 서로 동거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 다반사다.
왜냐면 이혼하면 남자에게 너무 타격이 크기 때문에 결혼할 마음이 없는 거다.
때문에 남자가 프로포즈하면 여자는 놀라서 눈물까지 흐르는 경우가 유럽에선 발생하는 거다.
영국에서는 오죽하면 <동거 5년이면 결혼과 같다>는 법률까지 만들었다.
이혼하면 재산의 반은 무조건 아내에게 떼주어야만 한다.
그러자 남자들은 또 달리 대응하기 시작했다...
5년 무렵쯤이면 헤어지려고 발버둥을 치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모든 현상은 인간의 삶을 이렇게 <무리하게 강제적으로 인위적으로> 조정하려는 과정에서 생겨난 것이다.
더 큰 문제는 이제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는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오늘날 서구 남성들에게는 <가부장적 책임감>이라는 단어는 점점 생소한 단어가 되어가고 있다.
여성과 남성은 종래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해왔던 대로 <너와 나> 1대 1의 대응관계를 가질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깡패 페.미니스트들은 남자들이 구질구질하고도 징하게 예전처럼 책임감가지고 끈질기게 여자에게 매달려 줄것이라고 기대했을 거이다.

그래서 신나게 <결혼시의 강제조항>들을 만들었지만... 결과는 이렇게도 매우 부정적이다....


물론 그런 연유로 <사회복지 시스템>에 매달리는 경향도 있다.


그러나 <가정>이 해체된 사회에 <사회복지>시스템을 유지할 <연대감>이 존재하겠는가?
깡패 페.미니스트들은 또 다른 이유를 찾아보려고 애쓰겠지만...
제대로된 현상 파악없이는 제대로 된 대책도 찾을 수 없을 거다..
그러나 그들은 늘상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세상>만 보려 할 것이다...
그들은 늘상 그런식이었다.

관리자
상속재산 절반 무조건 부인에게 준다구? 글쎄..

취지에는 어느 정도 공감할 수 있다.

보통의 경우 남편이 늙으막에 사망하면...

자식들 여럿과 배우자인 늙은 여성에게 골고루 나눠주고 나면...

자식들이 나몰라라 하는 경우 이 늙은 여성은 받은 상속재산만으로 살기

벅찬 경우가 많을 것이다.

상속 재산이 넉넉한 사람이라면 상관이 없겠으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법 개정이다.

환영한다.

그러나 막상 현실을 보면 오히려 반대 효과를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현재도 배우자는 자식들에 비해 50%만큼 더 큰 상속분을 인정받고

있기 때문이다.

만약 자녀가 1명이라면 배우자는 60%(1.5/2.5)의 상속재산을 물려받는다.

만약 자녀가 2명이라면 배우자는 42%(1.5/3.5)의 상속재산을 몰려받는다.

요새 대부분 자녀가 1~2명이기 때문에 큰 변화는 아니다.

물론 이런 법개정은 자식수가 많을 때 그 위력을 발휘한다.

예를 들어 고 정주영 회장님이 살아 있다고 가정을 해 보자..

정주영 회장이 죽기 1년 전에 최고의 인기 연예인 A양과 혼인신고를 했다고

치자. 정주영 회장의 자식은 8남 1녀 9명이다.

대략 1조원의 상속 재산을 남기고 죽으면 A양은 5000억원 정몽구는 500억 남짓

기존의 법에 의하면 A양 1400억원 정몽구 950억 정도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서...

A양이 정주영 회장의 자식을 하나 임신했다고 치고 그 아이를 B라고 하자.

그럼 정주영 자식은 10명이 된다.

정몽구,정몽헌,정몽준..... 그리고 B는 똑같이 500억원을 상속받고...

연예인 A양은 5000억원을 상속받는다.

다시 A양이 죽으면... 5000억원은 모두 B에게 상속된다.

A양과 정몽구,정몽헌과 사이에서는 상속이 발생하지 않는다. (물론 A양모다

정몽구씨가 더 먼저 돌아가실 것 같지만..)

그럼 결과적으로 정몽구씨는 500억 상속받을 때 A양의 자식B는 5500억원을

상속받는다.

와우... 이 법의 개정으로 확실해지는 건

"기존엔 돈 많은 늙은이라도 자식이 많으면 잡기를 꺼리던 꽃뱀들이...

이젠 그런 것에 개념치 않고 활동할 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

자식 수와 상관없이 무조건 50%니까..

돈만 많으면 80대에도 처녀 장가 갈 수 있다는 것이 진리다.

이상 결론 끝.. 07.03. 11: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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