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회

홈으로 doyou.x-y.net Civil On


전체 | 사건 (6) | 교육 (18) | 건강 (4) | 생활정보 (0) | 지역 (0) | 미디어 (0) | 사회일반 (88)
내 / 용 / 보 / 기
글작성자
 관리자 2006-06-14 16:25:05 | 조회 : 1157
제      목  투기로 똥배찬 어둠의세력들아!! `아내모`다
투기로 똥배찬 어둠의세력들아!! `아내모`다  

얼마 전 6월민주화 항쟁 기념일이 미처오는줄도 모르고 스쳐 지나가더니

효순이,미선이가 미군장갑차에 의해 비명에 간 그날도 엊그제 였던 기억이

가슴을 쓸어내린다.



그런데 다음포털내 `앙고라`라는 토론마당에 자주 띠는 카페가 있어 클릭해보니

`아내모서민연대`라는 `아파트값내리기모임,서민연대`라는 다음카페에 누리꾼들의 열띤 댓글과 글모음이 벅차게 다가온다.



흔히 민주화투쟁시대의 시민은 독재권력에 저항하며 정치투쟁의 선두에 서서

많은 성과를 거둔적이있으나 아내모처럼 서민중심의 누리꾼들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집중력 즉 , 우리사회의 양극화의 주범이자 불평등 소득구조를 양산해 내는 부동산개혁에 대하여 구체적이고 시민참여가 가장손쉬운 방식으로

시민대중운동의 패러다임을 이토록 재미있고 지혜롭게 펼칠수 있는지

참으로 마음으로부터 경외스럽고 감동이 절로 일어난다.



흔히 이제 제법 많이 알려진 현 사회의 어둠의 세력들은 누구인가!!



-.가장 여론의 질타속에 역습을 늘 노리는 만악의 근원인 투기꾼들은 아파트부녀회및 인근 부동산업자들과 가격 담합과 정보과점을 통하여 소위 버블세븐에 해당하는 강남권과 분당등 돈되는 곳은 여지없이 이들세력이 기승을 부린다. 게다가 이들은 정부와 지자체의 세제을 통한 세금개혁을 세금폭탄이라 수구 조중동,경제신문들과 야합하는 탈선도 서슴치 않는다.



-.다음으로는 현대판 먹물브로커의 대명사인 언론과 그에 종사하는 언론인들로서 투기꾼과 건설족들이 베푸는 만찬에 늘 화려한 언변으로 그들 투기세력의 이익에 복종하며 아부함으로써 년간 수십수백억의 광고수익을 챙기는 부동산평원의 하이에나들이라 아니할수 없다.



-.또한 각종 정부정책과 개혁 입법에 딴지를 걸며 실용이니 실수요자니 하며 1%밖에 안되는 불로소득자들의 재산보호에 혈안이 된 관료집단과 국회의원들의 만행이 대다수 서민들의 분노에 아주 근접되어있는 세력으로서 531지방선거의 집권여당 참패를 아전인수로 해석하여 부동산개혁을 후퇴시키려는 막말을 서슴치 않고 있다.



-.흔히 건설인들을 가리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개척자로 비유되어 많은 칭송을 아끼지 않는다.

그러나 그러한 화려한 무대뒤에서 건설족들은 온갖 추잡한 뒷거래가 위 투기꾼,공무원&관료,언론인에 대하여 무차별 자행되고 있으며 폭리는 물론이고 비자금조성을 통하여 투명사회,투명경영에 딴지를 걸고 건설족 만대번영의 화려한 비전을 오늘도 꿈꾸며 서민들의 오장육부를 다도려내는 집행자로 거듭나고 있다.



-.어둠의 세력의 일단에서 약간 먹물을 받고 비스무리하게 무언가는 하는척하는데 늘 어둠의세력이 비둘기 먹이주듯 뿌려주는 달콤,촉촉한 환상과 경착륙,제2의 외환위기,금융대란등의 근거없는 사회불안성 협박에 주눅이 들어 어둠의 세력 그들의 미디어전,홍보전에 항복하고 숨죽이며 그저 흉내만 내는

사이비 시민단체나 소위 오피니언 리더들 또한 어둠의세력에 반드시 포함되어져햐 한다고 본다.



따라서 훨씬 이전 참여연대나 경실련,환경연합등의 시민주체의 시민운동이 제1세대 주류였다면

이제 아내모가 이끄는 온라인 누리끈이 주체가 된 신시민운동이 제2세대로 자리매김 할것으로 기대된다

부동산개혁의 핵심이슈을 이끌어가면서 서민경제의 진정한 해법과 돌파구가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기를 간절히 염원하는 한소시민의 참뜻도 여기에 있을 것이다.



예를들어



정부의 강력한 제재수단을 만들기 전에

이미 온라인 카페상에서 전국각지의 아내모 회원들은 바로 자신이 거주하는 생활공간에서

실시간 리얼타임으로 `아파트가격 올리기 담합행위`를 공개고발하는 쾌거를 매일매일 이루어내고 있다.



오히려 정부와 언론이 아내모의 실질적인 투쟁에 뒤쫒아가기에도 버등거린다.

언론의 각성은 그래서 더욱 자명하다. 광고주인 건설족들의 눈치를 살피느라 늘 서민을 챙기는 타이밍에서 뒤처진다. 알면서 뺑소니치는 것이라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다.



거기에다 아내모가 강력히 주장하는 분양원가공개에 이르러서는 어느 누구도 시도하지않았던

`아파트불매운동`을 온라인에서 처음 시동하는 역사적인 단초도 제공하며 강력한 시민불복종운동의

또 다른 대체운동으로서 그 파급력이 매우크고 지속적일 것이라 속단을 해본다.



아내모가 올린 다음미디어의 앙고라 토론방의 내역을 살펴보면



"거품아파트 불매운동" 에 동참을 호소하는대상으로서


아파트값 폭등이 전세값 폭등이 이어질까 밤잠설치시는 수많은 세입자와

차세대 신규 구입자인 청소년세대는 물론 폭등과 담합의 물결에 소외된 소형주택 소유자에

장기간 거주하시는 1가구1주택 실수요자에 이르기까지 그간 서민층 신음의 한복판에서 소외되고 울분에 분노했던 수많은 국민들에게 위 부동산 개혁을 방해하는 어둠의 세력들을 제어하고 박살내는 이론적 토대까지 차근차근 설명하는 세심함 또한 매우 돋보이는 자세로 볼수 있었다.

결국 아내모가 지향하는 매우 목적의식적인 행동의 저변에는 다음과 같은 글귀로서 잘 대변해주고 있다 고 할수 있다.




".. 이유로 먼저 거품을 만들지 말아야하고, 최대지점에서 터지기전에 미리 제거해야합니다. 그러나 거품폭탄을 키우는데 이말이 이용되는것이 큰 문제입니다. "거품아파트 불매운동"은 정부정책이 아니라 실 소비자인 예비 주택구입자들의 운동입니다. 아파트 강남 불패등에 대한 신념이 워낙강하므로, 2년정도 이 운동을 지속한다면 폭등과 담합은 사라질것입니다.

지금의 거품아파트 덥썩 물어 집가진 거지로 사시겠습니까?
아니면, 2년만 기다렸다가 제값에 구입하여 건전한 소비를 누리시면서 사시겠습니까?


조만간 천만시민 "거품아파트 불매운동" 서명을 온/오프라인으로 실시할것입니다. 또한 부녀회담합사례에 대한 신고게시판이 마련되어있습니다.
많은 동참 기대합니다.



주부,회사원,자영업자,소상공인,중소기업체,교수,학생,문화예술인등 다양한 곳의 음지에서 땀흘리는 시민의 진실이 이어지고 있는 현장에서 ...



부동산 참개혁을 보고싶은 누리꾼 평생소원 올림



담합사례 신고위치 : "아파트값 내리기 모임( http://cafe.daum.net/downapt )"  

번호 Category c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58 사회일반  김일성이즘과 기독교의 공통점에 관한 심층분석 관리자   06.05.18 1295
57 사회일반  참으로 개탄스런 한기총의 폭력적인 발상 관리자   06.05.18 1087
56 사회일반  한기총 목사들 제왕적 특권의식", "제정신 아니... 관리자   06.05.18 1474
55 사회일반   페미니스트들이 주부를 노리는 이유 - 쉴라플라... 관리자   06.05.24 1444
54 사회일반  십일조를 걷는것은 범죄행위 관리자   06.05.24 907
53 사회일반  여호와는 사랑과 자비의 신이 아니라 잔인한 신,... 관리자   06.05.24 1059
52 사회일반  역도 신기록 장미란! 포상금에 경악 [1] 관리자   06.05.26 1746
51 사회일반  여자 유학생들은 모두 창녀...? [2] 관리자   06.06.02 1576
50 사회일반  국민연금 어떻게 할 것인가? 관리자   06.06.07 1049
49 사회일반  거리응원 문화....거리 광대문화...집어쳐라!! [2] 관리자   06.06.09 1281
48 사회일반  지하철에서 있었던일(자리양보에 대하여) [4] 관리자   06.06.09 1415
47 사회일반  지하철에서 생긴일 -변태**와 미친*- 관리자   06.06.12 1569
사회일반  투기로 똥배찬 어둠의세력들아!! `아내모`다 관리자   06.06.14 1157
45 사회일반  뒷처리문화? 나는 그렇게 안본다. [1] 관리자   06.06.16 1002
44 사회일반  가난한것은 결코 정의가 될 수 없다.......... [3] 관리자   06.06.19 1256
 [1][2] 3 [4][5][6]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daer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