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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2006-06-22 12:29:47 | 조회 : 5989
제      목  복분자술 담그는법
술 담그는법


준비물 : 항아리, 복분자열매, 소주, 설탕



비 율 : 복분자 1 kg 당 설탕 200g 소주1.8리터 1.5병(소주는 23~25도 가 좋음)



▶복분자 5 kg 담을때 기준하여


1)항아리에 복분자 5 kg를 넣는다.

2) 항아리에 설탕 1kg 을 넣고 잘 저어준다. (흑설탕 또는 백설탕.. 백설탕 권장)

3) 항아리를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비닐로 밀봉시켜 2~3일간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발효시키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복분자가 부폐되는것처럼 부글거리거나 흰색 곰팡이가 발생할수도 있으나 유효 미생물입니다.괜찮습니다.


4) 2~3일 후 항아리를 열고 소주25도 1.8 리터 7.5병을 붓는다.
- 취양에 따라 21도 짜리 소주를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순한 소주를 쓰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순한소주를 이용하면 나중에 복분자 알콜도수가 낮아지고 먹기에도 순하답니다. 저는 23도를 쓸 계획입니다.

- 1kg당 소주 2병을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1.5병이 가장 좋은 술맛을 낸다고 합니다.

5) 소주를 넣은후에 항아리 입구를 비닐로 밀봉시켜서 서늘한 곳에 보관한다.

6) 3개월간 밀봉시켜 숙성된 복분자를 개봉합니다.

7) 가느다란 채나 망사로 찌꺼기를 걸러냅니다.

8) 3개월후 숙성된 복분자를 바로 먹을수는 있지만 걸러낸 복분자를 다시 그늘에서 6개월정도 숙성시킨후 먹으면 가장 좋은 맛을 낸답니다. 이때 복분자주의 알콜 도수는 사용한 소주의 도수에 따라 달라지지만 일반적으로 18~19도 정도가 됩니다.


◈항아리가 없으면 일반용기에 넣으셔도 되지만 항아리가 제일 좋습니다.
- 일반 항아리 보단 재래식 항아리가 좋습니다. 단 재래식 항아리를 사용할경우 양이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복분자 5kg에 소주23~25도 7.5병(1.8리터)이 가장 적당 합니다.

@@ 나만의 팁@@

### 복분자를 걸러낼때 찌꺼기가 최대한 없어야 합니다. 찌꺼기가 침전된채 밀봉하여 숙성시키면 자칫 발효가스로 인한 개봉시 폭발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 복분자를 최초 3개월간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발효가스가 발생합니다. 밀봉을 대충 시키면 상관없지만 꼼꼼하게 밀봉시키면 비닐이 부풀어 오릅니다. 이 가스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줘야 좋은 복분자주를 만들수있는데 밀봉한 비닐을 풀어 공기와 접촉시키면 좋지 않습니다. 이때 가장 좋은 방법은 밀봉한 비닐안으로 가는 호스를 연결시키고 반대편 호스의 끝을 물속에 담궈두면 공기와 접촉없이 발효가스만 제거할수있습니다. 좀 번거롭지만 이렇게 해야 좋은 술을 만들수있습니다.

### 어떤 사람은 몸에 좋은 양질의 술을 만든다고 복분자를 많이 넣는 분이 계십니다.
복분자양이 너무 많으면 술이 제대로 숙성하지 않고 나중에 변질되어 신맛이 나게됩니다.
비율을 지키셔야 합니다.

그럼...
건강하고 왕성한 삶을 위하여..
고창 복분자 파이팅..





복분자 의 효능 | 한의 및 민간요법

약명 : 복분자
신장 기능을 튼튼하게 하고, 눈을 밝게 하며, 성기능이 떨어진 사람과
야뇨증, 체한 것을 내리는 데...또한 당뇨에도 뛰어난 효능이 있다.

▶약재에 대하여
복분자는 대개 우리나라 산야에 흔히 자라는 나무딸기를 가리킨다. 5월에 흰 꽃이 피어 7~8월에 검붉은 빛깔로 익는데 익은 것은 새콤 달콤하여 맛이 좋다. 그러나 약으로 쓸 때는 덜 익은 것을 따서 말려서 쓴다.


▶약성

산딸기는 맛이 시며 성질은 따뜻하고 독이 없다. 기운을 돋우고 몸을 가볍게 하며 눈을 밝게 하고 머리털을 희어지지 않게 한다. 신장과 간장에 들어가는데, 남자의 신장을 튼튼하게 하여 음위를 치료하고 여자가 먹으면 아들을 낳게 한다.

산딸기는 신장의 기능을 강하게 하여 유정과 몽정을 치료하고 소변의 양과 배설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자다가 오줌을 싸는 어린이, 소변을 참지 못해 화장실에 자주 가야 하는 어른한테도 효과가 좋다. 산딸기는 초여름 덜 익었을 때에 따서 햇볕에 말려서 쓴다.

옛날 책에는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술을 품어 쪄서 말려야 약효가 제대로 난다고 적혀있다.

▶증상별 적용 및 복용법
어린이의 야뇨증, 곧 밤에 오줌을 싸는 데에는 산딸기 600g을 햇볕에 말려 가루로 만든 다음 흑설탕 한 근을 더하여 약한 불로 볶아서 고약처럼 된 것을 한번에 한 숟갈씩 하루 3번 밥먹고 나서 먹는다.

**복분자술**

재료준비
․복분자열매 4 ~ 5kg
․감미료(설탕이나 한봉꿀) 500g ~ 1kg
․소주 8~10병(1.8ℓ들이)
․항아리 또는 유리병(20ℓ정도)

<재료 준비하기의 포인트>
․복분자열매는 될수 있는대로 맛있는 열매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맛있는 열매는 섬진강 상류 고랭지대에서 생산되는 초물이나, 2번째
수확한 딸기를 쓰는 것이 색택, 크기, 향, 모양, 당도등이 좋다.
- 고창지역 수확기: 6.16 ~ 7.10
- 구입은 3Kg, 5kg, 10kg, 20kg단위로 하고 있으나 정해진 기준은 아님
- 구입시 복분자딸기의 즙이 빠져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정상적인 것으로 즙까지 그대로 이용한다(무농약 생산)
- 특히 올해는 물량부족으로 인하여 사전에 작목반이나 재배농가에 연락하거나 수확하고 있는 포장에서 구입할 수 있음
- 감미료로 설탕이나 한봉꿀을 쓰는데 이는 포도당발효를 촉진시키고 단맛을 증가시키기 위해 쓰게 됨으로 너무 적으면 초산발효가 되어 신맛이 나게 되고 너무 많으면 술이 달게 되어 배합비율이 중요한데 일반적으로 딸기의 10~20%정도의 설탕을 취향에 맞게 배합하는 것이 좋다(설탕은 백설탕을 넣는 것이 색상이 좋다)
- 소주는 최종 복분자술이 완성되었을때의 알콜도수와 관계되는데 일반적으로 19도정도의 술을 얻기 위해서는 25%소주를 쓰면 됨.
- 용기는 될 수 있는대로 숨쉬는 항아리등을 이용하는 것이 발효 및 숙성에 이롭다

복분자 딸기 발효
․복분자열매+설탕(꿀)을 고루 잘 섞어 용기에 넣고 2~3일동안 헐겁게 뚜껑을 닫아두면 부글부글 끓으면서 발효가 되는 것을 육안으로 확인 할 수 있다.
․발효된 딸기에 소주를 부어 약 2개월간 보관하여(이때에도 밀봉하지 말고 벌레등이 들어가지 않게 천등으로 위를막고 뚜껑을 헐겁게 덮어 둠) 계속 발효를 시킨다.
․용기가 작거나 발효가 계속 진행될 경우 용기가 터질 수도 있으니 내용물을 가득 채우지 않도록 한다
- 프라스틱 용기는 밀봉하여 가득 채울 경우 대부분 확장됨(터짐)
․발효중에 딸기가 뜰 경우에는 소주를 1병정도 부어주어야 나중에 신맛이 안나게 된다

복분자주 숙성
․발효후 과피, 씨등을 깨끗하게 걸른 후 숙성에 들어가는데 기간은 약 6개월정도로 한다.
․숙성 기간중에도 2~3회 저어주는 것이 좋으며 뚜껑은 덮되 비닐등 으로 밀봉하는 것은 좋지 못하다
․숙성후 가아제등을 이용해 걸러주어야 맑은 술을 얻을 수 있으며
․보관은 한꺼번에 이용할 경우가 아니라면 이용하기 좋게 작은 여러병으로 나누어 시원한 장소(토굴, 냉암소 또는 냉장고)에 두고 상시 로 음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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